(이 기사는 7일 오전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GST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해 4/4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는 설에 대해서 자세한 실적은 확인해 줄 수는 없다"며 "다만 지난 해 하반기 시장상황 만족스럽게 진행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GST는 지난해 4/4분기 수주잔고가 약 62억 원 대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순익이 크게 상승해 사상최고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같은 추세가 계속 될 것인지는 지켜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대기업 반도체부문 투자가 활성화 되는 지 여부가 수익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 추진 내용에 대해 "반도체 장비인 칠러쪽의 연구개발을 강화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지난 해 추진하려던 내용을 좀더 보강하고 강화하려는 것"이라 덧붙였다.
GST의 경쟁력과 강점에 대해 이 관계자는 "영업적으로도 강점이 있다고 본다"며 "기술력으로도 자신감이 있고 계속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