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싱가포르 시장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은 전날보다 배럴당 0.26달러 오른 92.29달러에 거래됐다.
지난 3일 92.03달러에 이어 이틀연속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운 것이다.
반면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는 전날보다 1.23 달러 내린 97.94달러에, 북해산 브렌트유는 1.43달러 하락한 97.23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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