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후 2시 28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4일 "지난해 9월 산자부 지원을 받은 3년 프로젝트를 종료했다"며 "제품개발은 완료됐고 현재 보완작업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현재 국제규격인증을 받기 위한 준비과정에 있다"며 "올 1/4분기 중에 본격적인 양산체계로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저소비전력형은 기존 제품보다 40% 이상 전력이 다운된 것으로 고객의 요구에 맞춰 새롭게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엘오티베큠은 지난해 9월 1차 성장동력 사업을 종료하고 지난해 10월부터 산자부 자금지원을 받아 2차 성장동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9년 9월까지 2년동안 진행되며 총 개발비용 15억6000만원에 이른다.
회사측은 "이번 2차 성장동력사업은 반도체 공정용 에너지절약형 대용량 진공펌프 개발사업으로 반도체 뿐만 디스플레이 솔라셀까지도 할 수 있는 대용량 펌프"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