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8시 52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M&M 관계자는 4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관리종목 지정사유는 지난 해 결산시 매출 30억 원 미만이었기 때문이었다"며 "지난 해 9월 말로 이미 이같은 수준을 넘어서 감사보고서가 나오면 관리종목 지정사유 해소가 확실시 된다"고 밝혔다.
한편 M&M 측은 향후 물류사업을 본격 진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를 위해 최근 남영특수운송 지분 89.6%를 97억원에 인수키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신규사업보다는 물류사업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기대한다"며 "최근 육상운송과 보세창고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해상운송 쪽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