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일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해에는 동부제강의 숙원 사업이었던 전기로 제철사업 진출 확정을 비롯, 노사간 신뢰의 결실인 12년 연속 무교섭 임단협 타결, 글로벌 전진기지 확보를 위한 장가항 코일센터 상업생산 개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틸 아카데미 개소 등 크고 작은 성과들이 있었다"며 "2008년 올해도 이러한 성과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 사장은 그러면서 "고객서비스와 제품 품질 경쟁력의 강화, 성과가 나는 6시그마 운동의 전개, 모범 사례의 발굴과 전파, 제철공장의 성공적 건설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이하는 이 사장의 신년사 전문.
[이수일 사장 신년사]
지난 해를 되돌아보면, 동부제강의 숙원 사업이었던 전기로 제철사업 진출확정을 비롯하여 노사간 신뢰의 결실인 12년 연속 무교섭 임단협 타결, 글로벌 전진기지 확보를 위한 장가항 코일센터 상업생산 개시,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스틸 아카데미 개소 등 크고 작은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2008년에는 다음의 사항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첫째, ‘고객 서비스 강화’와 ‘제품 품질 경쟁력 강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영업 부문에서는 작은 고객의 니즈(Needs)라도 찾아내어 대응하는 자세로 일하고, 생산 부문에서는 세계 일류 제품과 견줄 수 있는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성과가 나는 6시그마’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전 직원이 GB 이상의 벨트 인증을 받고 6시그마 활동을 심화시켜, 그 효과가 고객 만족과 품질 경쟁력으로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셋째, ‘모범 사례’의 발굴과 전파에 노력하겠습니다. 내부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이를 통한 외부 고객 대응과 품질 경쟁력 확보의 스피드가 배가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사내에 공유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제철공장 건설 일정 준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철공장의 건설은 동부제강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건설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