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협회가 2일 오전장 마감을 기준으로 고시한 91일만기 CD(양도성예금증서) 유통수익률은 5.83%로 지난해말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새해들어 은행들의 CD만기분에 대한 대규모 차환발행으로 CD금리가 6%선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견해와 은행들의 대출자제와 고금리예금 수신이 늘어나면서 5.85% 선에서 멈출 것이란 견해가 맞서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