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가족 여러분! 사랑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황금돼지해에는 참으로 많을 일들을 여러분들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지난해는 변화와 도전,그 성과가 함께 용트림하며
움트는 한해 였습니다.
전년도 경영성과에서
고객 총자산은 10조가 증가한 35조,
당기순이익은 2673억(특별이익제외시 1180억)을 달성하였습니다.
여러분 ‘07년 시작 시점에 우리가 과연 할 수 있을까? 의심했던
목표가 아니었습니까?
사장인 저는 한번도 목표달성을 의심한 적이 없었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저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자 하나대투가족 여러분 스스로에게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경영성과와 아울러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 펀드와 연금을 이슈로 한 자산관리시장과
주식시장의 폭발적성장에 대비하여 지난해 많은 것을 준비하고 도전하였습니다.
인프라 측면에서
첫째, 증권인력 187명 신규채용, 하나증권 통합과 증권점포 확장 등
증권사 본래의 영업인 브로커리지 사업 강화,
둘째, 김영익 박사로 대표되는 최강의 리서치센터 구축,
셋째, 영업점 운영모델 제시, 웰스케어센터,펀드매스터 등 진단과 처방에 근거한 자산관리 전문지원시스템 마련,
넷째, 계좌통합시스템구축, 종합자산관리•트레이드가 모두 가능한 홈페이지 개편,HTS 성능 개선 등 I T 업그레이드 지속
다섯째, Clinic & Care 컨셉등 진정한 자산관리 브랜드 포지셔닝을 위한 광고•프로모션/시행,
여섯째, E-biz팀,글로벌사업본부 등 樹種사업 육성을 위한/직제개편,
일곱째, 조직의 유연성, 효율성과 인력의 부가가치를 높여 성과보상의 토양 마련을 위한/ 팀제 도입 등과 이외, 많은 부문에서 지속적인 인프라 개선을 대부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를 되는 비즈니스모델을 체계적으로 론칭하였는 바,
▪ 증권업계 최초의 본격적인 자산관리 모델인 펀드크리닉시스템,
▪ 최신 온라인 펀드 판매시스템인 펀드하자닷컴,
▪ 전문 증권서비스 R클럽, 신개념 온라인 증권상담 채널 미스 온,척척박사
▪ 리서치랩,포트폴리오랩 등 종합적인 랩 영업 개시
▪ 국내 최초 헤지펀드업무 론칭
▪ 니치마켓으로 ELW Race, 신용•담보대출 확장
▪ 웹환경의 채권매매시스템 개시 등이 그것입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사장으로서 느끼는 값진 변화와 성과는
최근 들어 하나대투가족들의 손을 잡을 때 마다 느낄 수 있는 자부심과
자신감입니다.
하나대투가족 여러분!
올해는 무자년, 쥐띠해입니다.
전통적으로 쥐는 多産과 食福, 풍요를 상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난해 하나대투는 많은 준비와 도전을 해 온 만큼, 올해 무자년에는
알찬 결실을 거두어 더욱 풍요로운 한 해가 되리라고 자신합니다.
첫째, 올해 우리는 당기순이익 2500억, 고객총자산 50조 고지를
달성합니다.
특히 개인자산을 약 7조 이상, 100만원 이상 개인고객수를 8만명이상 증대
시켜 자산관리의 기반을 탄탄히 할 것입니다.
둘째, 올해 우리는 업계 최초의 “진단과 처방” 컨셉을 가지고
자산관리시장의 선두지위를 되찾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50억 규모의 본격적인 광고•프로모션을 시행하여
자산관리하면 먼저 떠오르는 “명품브랜드”화 하겠습니다.
또한 펀드보수 인하,판매채널확대 등 펀드판매 선진화 방안에 대비하여
펀드하자닷컴,미스 온등을 필두로 온라인 수익원을 확대하고
초대형 종합 증권서비스점포를 개설하여 채널측면에서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끝으로 신개념 HTS 론칭, 전문연수실시, 성과주의 기업문화 정착등
직원여러분들이 마음놓고 영업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고 또 다져
나가겠습니다.
하나대투 직원 여러분 !
다시한번 여러분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직원여러분도 스스로와
동료, 고객과 맡은 일 더 나아가 여러분의 회사를 더욱 사랑해 주십시오.
그리고 사랑하는 이들을 위하여 올 한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실천 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사랑과 실천 만이
올 연말 스스로 자랑스러운 또 하나의 기적을 이루어 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해인 시인의 “활홀한 고백”중 한 구절을 여러분에게 드리며
신년사를 가름하겠습니다. ‘어둠속에서도 훤히 얼굴이 빛나고 절망속에서도 키가 크는 한마디 말 얼마나 놀랍고도 황홀한 고백인가 우리가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