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는 박대동 전 금감위 상임위원이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옮긴데 따른 호속 인사다.
김용환 신임 상임위원은 1952년 4월8일 태어나 서울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공직생활 중 미국 밴더빌트대 대학원과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도 마쳤다.
행시 23회로 80년 5월 공직에 올라 81년 재무부 생활을 시작해 외환, 증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고 재경원 시절엔 미국 증권관리위원회 파견되기도 했다.
정부가 바뀌어 재경부로 개편된 뒤엔 국민생활국을 거쳐 2001년 5월부터 금융감독위원회로 옮겨 공보관과 감독정책2국장 등을 거쳤다.
권혁세 신임 증선위 상임위원은 1956년 11월12일 생이며 경북고와 서울대 경제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거쳐 공직 생활 중 미국 밴더빌트대학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역시 행시 23회로 공직은 국세청에서 시작했고 재무부 시절 세무국과 생명보험과 금융정책과 국민저축과 등을 거쳤다.
재경원 시절엔 국제협련단 파견근무와 유학생활로 후 재경부 때는 공보담당관을 맡은 전후로 대통령 비서실 파견근무를 했고 금융정책과장 재정금융심의관, 세제실을 거친 뒤 지난해 금감위 감독정책1국장으로 옮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