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윤 회장은 2008년 신년사를 통해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을 앞두고 여러 제도적 변화와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간의 무한경쟁, 그리고 국내 및 해외에 걸쳐 국경없는 펀드상품의 경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고령화의 진행으로 전 생애에 걸친 자산관리수단으로서 펀드에 대한 수요(needs)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펀드에 대한 관심과 수요를 바탕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판매채널에 대한 요구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투자자의 수준에 걸맞는 완전판매가 이뤄지도록 투자자 교육과 홍보, 완전판매를 달성하기 위한 펀드판매시스템의 정비 등이 필요하다고 윤 회장은 지적했다.
윤 회장은 "시장과 투자자의 변화를 예견하고 이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과 전문성, 국제경쟁력을 갖춘 인재확보 및 양성이라는 과제를 서둘러 해결해야한다"며 이를 위해 협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