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무거동지점은 전체 영업점으로 225호 점이고 울산에선 9호 점이며 구영지점은 울산 10호점이 된다.
울산지역의 전략적 가치를 감안해 이장호 행장은 이날 직접 개점식에 참가해 인근 기업체와 지역민에게 수준높은 맞춤형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선포했다.
은행측은 무거동지점(지점장 공현배)에 업무지식과 영업력이 뛰어난 지점장을 포함한 7명의 직원을 포진시킨다.
기업고객점포로서 인근 공장 밀집지역인 온산, 미포산업단지, 고현공단, 언양 등 공장밀집지역의 기업체에 대한 기업여신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은행측은 밝혔다.
은행 채널기획실 이보현실장은 "새해 1월초 개점 예정인 구영지점을 포함해 앞으로도 울산지역 영업점을 꾸준히 신설해 동남경제권 일등은행으로서 발돋움 할 계획이라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