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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24명 승진 임원인사...예년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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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은정기자]CJ그룹이 27일 부사장 3명과 상무 20명 등 총 24명의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CJ그룹은 동남아본사 김진현 (金震炫) 대표이사 상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CJ제일제당 김경립(金京立) 바이오BU장(상무)과 CJ케이블넷 변동식(卞東植)상무를 각각 부사장으로, CJ제일제당 강운식(康運植)상무를 CJ시스템즈 대표이사 상무로 승진시키는 등 26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또 CJ홈쇼핑 김주형(金主亨) 부사장을 CJ제일제당 식품BU장으로, CJ푸드시스템 이재호(李宰昊) 부사장은 CJ제일제당 소재BU장으로 전보 발령했으며, CJ㈜ 신동기(申東基) 부사장은 그룹 글로벌 사업 추진 강화를 위해 CJ 글로벌 홀딩스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1명, 부사장 승진 2명,대표이사 상무 1명, 상무 신규 선임 20명 등이 승진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CJ그룹 관계자는 “그룹의 2020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비젼을 갖춘 역량있는 경영자들을 과감하게 발탁,승진시켰다”며 “각 사업부문별로 높은 전문성과 열정을 가지고 그룹의 글로벌화의 실질적인 성과를 견인 할 수 있는 인재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특히 두부 신제품(브랜드명: 행복한 콩) 개발로 단기간내에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식품연구소 권순희(權純熙) 상무는 30대로 초임 부장급에서 파격적으로 상무로 신규 선임되는 등 CJ제일제당 신선식품BU의 경우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영업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올린 3명이 발탁 승진해서 눈길을 끌었다.


〈승진〉

◇ CJ제일제당

△ 부사장 ▲바이오BU장 김경립(金京立) ▲동남아본사 대표 김진현(金震炫)
△ 상무 ▲신선BU)남부SU장 천영훈(千英勳) ▲식품연구소 신선R&D담당 권순희(權純熙) ▲건강식품사업부장 이상구(李相呴) ▲신선BU)Soy&수산물마케팅담당 신재열(申在烈) ▲소재BU)제분유지사업당담 허진(許 鎭) ▲제약BU)의정SU장 지헌종(池憲鍾)


◇ CJ푸드시스템 △상무 ▲유통담당 안병연(安秉演)

◇ CJ홈쇼핑 △상무 ▲해외사업부장 김성일(金成逸)

◇ CJ GLS △상무 ▲미주법인장 임춘우(林春佑) ▲관리담당 김기민(金基珉)

◇ CJ엔터테인먼트 △상무 ▲해외영화사업본부장 김정아(金晶雅) ▲공연사업본부장 김병석(金秉奭)

◇ CJ CGV △상무 ▲E&M 기획실장 길종철(吉鍾哲) ▲영업본부장 김진환(金鎭煥)


◇ CJ케이블넷

△ 부사장 ▲영업총괄 변동식(卞東植)
△ 상무 ▲부산영업본부장 이준영(李駿榮) ▲경영지원실장 이성수(李星秀)


◇ CJ엔시티 △상무(대표이사) 이정훈(李政勳)

◇ CJ㈜ △상무 ▲재무2팀장 성용준(成墉晙) ▲운영1팀 자회사관리TFT 전진철(全瑨澈) ▲운영2팀장 최은석(崔殷碩)

〈업무위촉변경〉

◇ CJ제일제당 △부사장 ▲소재BU장 이재호(李宰昊) ▲식품BU장겸식품CMG장 김주형(金 主亨)

◇ CJ글로벌홀딩스 △대표이사 부사장 신동기(申東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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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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