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전일에 이어 국채선물을 매수하면서 국채선물은 다소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채권금리는 보합선에 머물고 있다.
(이 기사는 27일 오전 9시57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국내기관들은 북클로징을 한 곳이 많아 연말 폐장분위기다.
CD금리에 비해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이 낮아져 있어 매수하기에는 가격부담을 느끼는 분위기다.
27일 오전장 초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은 전일과 보합세인 5.78%,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도 보합세인 5.81%에 호가되고 있다.
국채선물 내년 3월물은 전일비 3틱 상승한 105.73에 호가되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4개월만기 CD금리는 6.20%에 거래되고 있는데 3개월짜리 CD금리는 5.80%에 고시되고 있다"면서 "91일만기 CD금리가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데 역전된 국채금리는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