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40분 현재 SK증권이 5%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고 신흥증권, 서울증권, 메리츠증권, 현대증권 등 중소형 증권주들도 2~3%대의 강세를 시현중이다.
또한 신정부의 민영화 방침에 산업은행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대우증권도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업종은 신정부의 산업은행 민영화 방침과 업계 재편 기대감이 반영되며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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