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35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일대비 3.17% 상승한 13만에 거래되고 있다.
흥국증권은 지난날 두산중공업에 대해 내년에도 수주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투자 매수의견과 적정주가 14만6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송상훈 애널리스트는 두산중공업과 관련, "주단조 사업의 안정적인 이익을 바탕으로 발전, 담수 부문의 고성장세가 예상된다"며 "우량 자회사들의 기업가치도 점차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두산중공업이 발전 부문에서 올해 4조8000억원을 수주한 데 이어 국내외 전력 수요 증가로 꾸준한 신장세가 기대된다"며 "그동안 부진했던 담수부문의 신규수주도 내년 1조원 이상으로 늘어나 향후 3년간 총 23조4000억원의 신규수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