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114조908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7조5389억원 증가했다.
이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64조9413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4조6691억원, 해외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49조1495억원으로 지난달말에 비해 2조8698억원 각각 늘었다.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은 지난 4일 전날보다 4억원 감소한 후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일 증가하고 있으며, 대통령선거가 끝난 20일과 21일 이틀 연속 3000억원대 순유입이 있었다.
해외주식형 펀드 또한 브릭스와 신흥시장 펀드 중심으로 계속 늘어나는 양상이 계속되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