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45분 현재 건설주는 전일대비 2% 가까운 강세를 기록중이다.
태영건설이 4%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도심재생 프로젝트 수혜주로 언급되고 있는 GS건설, 현대산업, 대우건설도 2~3% 강세를 기록중이다.
건설주는 신정부가 들어서면 부동산 정책을 완화할 가능성이 높고 태안기업도시 착공으로 인한 기대감도 크게 부각되고 있다.
한편 도심 재생 프로젝트 수혜주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도심 재개발 활성화 카드를 대선공약으로 꺼내 들면서 증권가에서는 대형 건설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