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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이번주 금리예측 종합① - 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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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전문가 9명의 이번주 금리전망 및 분석입니다.

(이 기사는 23일 12시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나우식 과장
: 3년국고채 5.70-6.00%, 5년국고채 5.75-6.05%

시장이 엷어서 지금 금리의 변동성이 있기는 한데 방향성에는 의미가 없다. 금리의 하락기조도 아니다. 북클로징을 많이 해서추격매수가 없다. 큰 대외이슈에도 미국발재료에도 전혀 무반응이고, 산업도 아직도 크게 나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있다. 금리가 충분히 올라온 상태여서 산생으로 큰 변화를 보일 것 같지는 않다. 다만 시장이 얇아서 그게 한편의 출렁임은 있을 수 있다. 위도 아래도 연말 정세라 마지막 호가를 윈도우 드레싱하기 위해 움직이는 세력은 있으나 방향성 보는 장기적 투자주체는 보이지 않는다. 연초에 금리가 다시 올라올 수도 있다.


◆ 깔리옹 송동섭 상무
: 3년국고채 5.71-5.91%, 5년국고채 5.80-5.90%

연말이라 전망이 무의미한 것 같다. 여전히 변동성은 있을 것 듯하다. 은행채의 경우 금년 발행은 나올 만큼 나왔다. 이번주는 얇은 장에서 의미없이 등락하는 장으로 본다.


◆ 대구은행 이규윤 차장
: 3년국고채 5.75-90%, 5년국고채 5.78-5.93%

이번주는 국채공급이 없다 우호적 국채수급 괜찮다 연말까지 은행채와 CD발행되서 부담은 계속돌 것 같다. 콜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없고 CD금리 꺽일 겨를 없다. 11월 산생 발표되고 그 다음주는 내년도 국채발행이 발표된다. 4/4분기 매달 3조원씩 됐는데 이번에는 5조를 넘어갈 것 같다. 그런 것때문에 부담으로 작용해 매도가 나올 것이다. 크리스마스 때문에 휴가도 있고 연말도 다가오는 분위기 때문에 엷은 장은 지속되고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


◆ 도이치은행 최경진 상무
: 3년국고채 5.70-5.90%, 5년국고채 5.75-5.95%

이번주는 연말 분위기로 거래가 더욱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국채선물 하락이 내성이 좀 생긴 듯하다. 그러나 아직 불안감도 있다. 금리가 하락해도 마구 랠리를 할 정도는 아니다. 산업생산이 발표되지만 별 영향은 없을 듯하다. 시장이 지친 모습이다. 이명박 대통령당선자가 경기에 포커스를 두고 밀어붙이면 통화정책은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도 있고 부동산을 부양하면 돈이 그 쪽으로 흘러가 채권에 부정적일 수 있다는 양론이 있는 것 같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팀장
: 3년국고채 5.75-5.90%, 5년국고채 5.78-5.95%

이번주는 연말분위기일 것 같다. 은행채가 발행되거나 CD금리가 오를 경우 좀 밀릴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채권금리는 별 변화가 없을 것 같다. 특별한 변수는 없을 듯하다. 지금 레벨이라면 내년초에는 좀 안정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은행채발행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어 매수측에서 부담을 가지는 것 같다. 1월에 은행채가 두드러지게 줄어들지는 않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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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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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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