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일명 장하성펀드의 5% 보유신고가 확인되면서 대한제분이 장 시작과 동시에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21일 9시 2분 현재 대한제분은 전일보다 14.78% 오른 23만 3000원까지 치솟았다.
이날 오전 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일명 장하성펀드)측은 경영참여 목적으로 대한제분 지분 5.09%(8만6039)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전일 장하성펀드측이 5% 이상 보유 신고를 한 삼양제넥스 또한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날 현재 11.41% 올라 10만원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