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0시21분 현재 모빌링크는 전일대비 5.02% 급등한 7320원에 거래중이다.
거래량도 최근 종가 기준 거래량을 훌쩍 넘어 30만주에 육박하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이날 급등세와 관련, "이어폰 후발주자임에도 불구 내년에 삼성 매출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본사 매출도 900~1000억원 정도 예상된다"며 "이러한 기대감이 적지 않이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모빌링크의 매출액은 380억원을 기록했고 올해는 750억원 정도로 두배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그동안 수급상 문제 때문에 주가가 빠져 저가메리트가 많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큰 폭은 아지만 우상향 분위기라며 전반적인 상승추세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