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은 "이번에 지원되는 재난구호 물품은 미네워터 등 음료수와 햇반(죽·밥) 등 식사류, 쁘띠첼, 맥스봉 등 간식류"라고 덧붙였다.
CJ제일제당은 내일중으로 햇반죽(45박스)과 육개장밥(25박스), 미네워터(60박스), 쁘띠첼(60박스), 맥스봉(40박스) 등 총 335박스로 1800만원 상당(소비자가 기준)을 태안 해양경찰서와 군청(재난상황실)에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피해지역의 상황에 따라 자원봉사자 파견과 추가적인 물품지원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