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35분 현재 현대건설이 4% 이상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림산업, GS건설, 현대산업도 1~2%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심재생프로젝트 테마주는 이명박 후보 대세론이 확산되면서 증권가에서 수혜주가 언급되고 있다.
이 후보가 도심 재개발 활성화 카드를 대선공약으로 꺼내 들면서 증권가에서는 대형 건설업체가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증권업계의 한 전문가는 "도심개발사업 수주가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국내 건설업은 역대 유례없는 수준의 수주 증가를 기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