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도청에서 이완구 충청남도 도지사, 성기훈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여동수 국민은행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했다.
국민은행은 역대 최악의 해양 원유 유출사고로 고통 받는 어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성금을 기탁했다.
주말에는 1차로 약 500 여명의 임직원들이 태안 등 해안 오염지역을 찾아 피해복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은행의 인적, 물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전행적 차원에서 적극적인 피해복구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