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이는 서비스는 주요 대선 이슈 및 후보자별 공약 등에 대해 네티즌들이 바라보는 인구통계학적 의미를 재해석할 수 있어, 기사를 접하는 이용자 관점에서 보다 생생한 성별 연령별 지역별 관심 사항을 한 눈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각 기사별 기사 하단에 위치한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를 클릭하면 정치 관련 기사는 물론 전체 미디어다음 내에서 가장 많은 조회가 일어나고 있는 기사까지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통계추출방식은 메인 페이지에 주요하게 노출되는 기사뿐만 아니라 사용자들이 뉴스검색이나 전체기사 목록 등을 통해 능동적으로 찾아보는 기사들을 사용자들에게 피드백하는 효과를 낳고 있다.
이에 따라 특정 주제와 이슈에만 집중되는 획일적인 뉴스소비에서 벗어나 다수의 유저가 각자의 관심사에 따라 다양하게 수행하는 뉴스 소비패턴을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추후 '이 기사 누가 봤을까'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데이터 마이닝에 기반한 '언론사별 인기기사' '날짜별 인기기사' 등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다음의 임선영 뉴스 팀장은 "뉴스 이용자들의 경험 자체가 새로운 콘텐츠로 성숙발전한 사례로서, 다양한 이슈의 중심에서 뉴스 이용자와의 접점을 더욱 굳건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