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창립과 함께 3억원의 장학금을 전한 지 8일만의 사회공헌이다.
이장호 행장은 이번 전달식에서 "부산예총을 통한 지원으로 우리 부산이 문화예술도시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되고 부산체육을 이끌어 갈 체육특기생들이 훈련에만 전념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 자리에는 부산예총 최상윤 회장 및 단위협회장과 교육청 김창민 장학관을 비롯한 부산체고 조승제 교장 및 학교관계자, 학생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재단은 부산은행이 50억원을 전액 기부하여 지난 11월에 설립된 공익재단으로 지속적인 사업의 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도맡겠다는 목표를 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