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진우기자]LG전자(대표 남용)는 11일 디자인을 강조한 초콜릿폰 샤인폰 프라다폰에 이어, 기능 중심 휴대폰 시장 공략을 위한 첫 제품인 뷰티폰을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뷰티(Viewty)'라는 애칭은 고객들이 전혀 색다른 방법으로 보는 즐거움(Viewing Enjoyment)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LG전자는 뷰티폰을 연말 연시 휴대폰 시장의 히트상품에 올려 놓는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나아가 200만여대 규모로 예상되는 국내 시장의 컴팩트 디지털카메라와도 경쟁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뷰티폰은 고객들이 휴대폰과 디지털 카메라를 함께 들고 다닐 필요가 없도록 고객 입장에서 가장 편리하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적용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