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낫케이평균주가는 대형은행주와 수출주를 중심으로 1만 6000선 저항선을 돌파했고, 홍콩 항셍지수는 부동산주가 지수 상승세를 이끌었다.
다만 중국 증시는 예상보다 강력하게 나온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부담으로 동요하는 모습이다.
11일 오전 10시 52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01.91포인트, 1.06% 상승한 2만 8803.01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65.72포인트, 0.96% 급등한 1만 7353.00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18% 상승한 5171.35를 기록중이다. 반면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33% 떨어진 360.44에 거래되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13.62, 0.71% 상승한 1만 6038.01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11.80포인트 오른 1570.31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