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재를 비롯한 임원들은 이날 현장에서 곧바로 정성을 모아 모금함에 쾌척했고 직원들도 십시일반 연말까지 두터운 정쌓기에 나섰다.
산은은 임직원들이 낸 정성 만큼 같은 액수의 돈을 기부, 이 모두를 합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모금행사 말고도 산은 50 부·점 직원들은 "산은가족자원봉사단"을 중심으로 결연을 맺은 복지시설과 소년소녀가장, 홑몸노인 등을 찾아 선물을 전하고 정겨운 한 때를 보내는 봉사활동을 오는 1월까지 동시다발적으로 펼칠 계획이어서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