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NDF 환율 상승으로 개장가는 높게 형성됐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은 둔화되고 있다.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924.30/50원으로 전날보다 0.70/9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 진행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역외 NDF가 전일 현물환 대비, 전일 NDF 종가대비 모두 상승한 영향으로 925.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40원 상승 출발했지만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성 매물 출회로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
국내 증시도 10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환율상승에 제한 요인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고 외국인은 소폭의 주식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꾸준한 역외매수와 결제수요로 하방경직성 유지되겠지만 거래가 제한되는 가운데 상승 또한 네고 물량 등의 변수로 크게 움직이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