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MC 앞두고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3영업일 연속 하락. 달러 인덱스는 0.3% 하락.
-FF금리 선물은 25bp 인하 가능성을 100% 반영하고 있으나, 50bp 인하는 20% 정도 가격에 반영. 이날 10월 펜딩주택판매지수가 0.6% 상승해 두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으나 영향 미미.
- EUR은 지난 주 트리셰 총재의 매파적 발언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세 나타내고 있으며, 월요일 한 ECB 이사는 2008년 유로존 인플레가 예상보다 심화될 것이라 밝혀 강세 나타내
-JPY는 미 금리인하로 안전자산 선호 약화되며 하락.
> -전일 유진기업의 하이마트(100% 미국계 사모펀드 지분) 인수 뉴스로 달러/원 매수 심리 자극
-규모는 1조9500억 원이며, 인수자금은 재무적 투자자로부터 50%, 나머지 50%의 상당 부분 유진 그룹 충당. 현재 인수 절차가 진행중에 있고, 공정위와 금강위의 승인 단계도 남아있어 그 시기 확실치 않으며, 원화 결제로 계약돼 있음. 달러화의 선취매 가능성도 있으나 추후 움직임 지켜봐야.
> -달러선물 12월물 17일 최종거래일을 앞두고 롤오버 활발하게 진행중. 전일도 54826개 롤오버.
-하지만 미 금리인하 기대로 매수심리 살아난데다, 장기물 쪽에서도 중공업체 선물환 매도가 많지 않아 예상보다 큰 충격 없어.
> UBS의 100달러 상각 뉴스와 BOA 120억 달러 MMF 현금인출 중단 등 모기지 관련 악재들이 지속되고 있으나 금일 있을 FOMC를 앞두고 시장 반응 미미. 금일 FOMC에서는 25bp인하와 추가 인하 가능성 시사가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며, 이는 시장에 어느 정도 선반영돼 있는 만큼 큰 충격은 없을 듯. 미달러는 금리
인하를 앞두고 3영업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달러/엔도 1달래 최고치로 올라서.
> -금일 달러/원은 FOMC를 앞두고 거래 제한되고는 가운데 달러/원은 920원 지지로 인한 매수심리 회복, 하이마트 인수 뉴스의 달러 매수 심리 자극, 네고 주춤, 미 금융부문의 여전한 부실 우려 등으로 강한 하방경직성 예상. 다만 FOMC 금리인하를 앞두고 안전자산선호 약화되고, 증시 반등 가능성으로 상승 제한될듯. 925원 상향 테스트 예상됨.
- 금일 예상 범위: 921.00 ~ 9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