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쿄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연준의 금리결정 발표를 앞둔 기대로 상승 출발했으나 중국 긴축정책에 대한 경계감으로 관망세를 보이면서 반락했다.
반면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초반 하락 출발했지만 지수 5000선 유지 기대감 속에 상승 반전하는 등 탄력성을 보였고, 항셍지수는 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중국 긴축 악재를 누르고 상승했다.
10일 오전 10시 50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279.29포인트, 0.97% 상승한 2만 9121.76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1.37포인트, 0.29% 하락한 1만 7567.66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0.07% 상승한 5095.42를 기록중이다. 반면 상하이B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0.24% 오른 359.81를 기록중이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85.17, 0.53% 하락한 1만 5871.20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4.33포인트 떨어진 1557.43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