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P는 7일 "특수관계인인 오준협 씨가 보유지분 전량을 장내매도해 특수관계인에서 제외됐다"고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오주언씨가 4.42% 지분을 처분해 28.28%를 보유하게 된 것이 아니라 제3자배정 유상증자로 인해 지분율이 희석돼 지분율이 내려갔다"고 설명했다.
SSCP는 이에앞서 지난 5일 "경영권승계로 최대주주가 오주언씨에서 오정현씨로 변경됐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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