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제강은 해외 첫 가공센터인 중국 장가항 코일센터(Coil Cente)가 최근 상업생산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동부제강에 따르면, 장가항 코일센터는 연산 15만t 규모로, 지난 11월 500t에 이어 12월에는 3천t의 냉연 및 표면처리 강판을 생산할 계획이다.
동부제강 관계자는 “해외 고객사의 요구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라며"장기적으로 현지 공장과 연계한 수출 확대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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