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명의 조합장들이 이날 중앙회 대강당에서 총회를 열고 직접투표로 새 회장을 뽑게 된다.
이에 따라 농협은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하게 된다.
우선 선거와 관련한 공고는 선거일 2주 전에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오는 13일 안으로 선거일 공고가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공고 후 10일 이내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정대근 중앙회장은 현대차로부터 뇌물을 받은 일로 최근 징역5년의 대법원 판결이 확정됐다. 따라서 농협은 결격사유 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새 회장을 선출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