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한국 증시만 하락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증시는 뉴욕 증시가 연이틀 반등한 영향으로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한달 만에 1만 6000선을 회복한 채 오전 거래를 마쳤다.
중국은 초반 제한적인 등락 장세 속에 금융주와 철강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반등 흐름을 이끌고 있다.
항셍지수는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으로 역시 1%이상 상승 출발, 30000만선에 근접하면서 7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10시 39분(현지시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18.30포인트, 1.08% 상승한 2만 9877.22을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19.15포인트, 1.23% 상승한 1만 8009.17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24% 상승한 5047.05를 기록중이다. 반면 상하이B지수는 전일종가대비 0.85% 오른 356.79를 기록중이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147.04, 0.94% 상승한 1만 6021.12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21포인트 상승한 1570.48을 기록했다.
한편 호주 올오디너리지수가 0.7% 오른 6706선에 거래되는 가운데, 대만 가권지수가 1% 넘게 오른 8789, 싱가포르 스트레이츠타임스지수(STI)는 1.65% 급등한 3610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