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7일 오전 11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최근 하이트-진로그룹은 워터비스와 해양심층수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소주, 맥주를 개발해 선보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워터비스 지분 10.46%를 보유하고 있는 산성피앤씨의 수혜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산성피앤씨 관계자는 7일 뉴스핌과의 전화 통화에서, "워터비스는 지분보유 기업이자 거래처로 이번 개발을 통해 워터비스가 부각되면 산성피앤씨도 매출과 보유지분에서 영향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워터비스 지분을 가지고 있는 상장사로는 산성피앤씨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동해 해양심층수 개발업체인 워터비스는 국내에서 울릉미네랄과 함께 유일하게 해양심층수 정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