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은 이어 "금융시장에서도 시중유동성이 풍부한 가운데 금융기관 여신이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국제금융시장 불안의 영향으로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소비자물가에 대해 한은은 "고유가의 영향 등으로 상승세가 확대되는 모습"이라며 "부동산가격은 오름세가 제한되고 있다"고 밝혔다.
11월중 소비자물가 및 근원인플레이션은 전월동기대비 3.5%, 2.4% 각각 상승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