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간밤 미국 서브프라임 모기지 구제책이 시장을 안정시킨 가운데 역외 NDF도 하락하면서 현물환에도 하락 압력이 좀 더 우세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7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8분 현재 921.00/20원으로 전날보다 1.10/0.9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 진행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12월물도 920.60원으로 호가되며 전날보다 1.2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달러/원 현물환율은 920.7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40원 하락 출발하며 방향성을 다소 아래로 잡고 있다. 장중고점은 921.70원, 장중저점은 출발가와 같은920.70원을 기록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금융시장이 안정되며 달러/원 환율에도 하락이 다소 우세한 가운데 920원 테스트 장세를 점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