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미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혼조세
-한편 미 백악관은 서브프라임 변동금리 모기지 차입자들의 금리를 향후 5년간 동결할 것이라 공식 발표.
-JPY에 대해서는 미 정부가 정극적인 정책으로 모기지발 신용경색을 완화 시킬 것이라는 전망으로 하락.
-EUR은 ECB금리결정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으나 트리셰 총재가 물가상승 압력이 매우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언급함에 따라 금리인하 가능성 일축시켜 상승.
-GBP는 BOE가 25bp금리를 인하했으나 추가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상승.
> -유로 강세가 유로존 수출기업들에게는 타격을 주고 있으나, M&A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
-EUR/USD는 올해 12% 이상 상승해 M&A시 비용절감의 효과 나타내. 이미 미국 메드이뮨, 콤파스뱅크쉐어스는 각각 영국과 스페인에 인수 당했으며, 진행 중인 사례도 많아.
-이러한 M&A가 활발하게 진행될 수록 달러 수요로 작용해 달러화에 지지력으로 작용.
> 미 백악관의 모기지 구제안이 얼마나 미 경제 회복에 실효성을 거둘 것인가를 지켜봐야겠으나 단기적으로는 미 증시와 달러화에 호재로 작용할 듯. 금일 발표되는 미 고용지표가 ADP고용보고서처럼 호조를 나타낼 경우 달러화 지지력 얻을 듯 보여지나, 다음주 FOMC를 앞두고 움직임 제한될 듯.
> 달러/원 환율은 방향성 탐색을 지속하고 있으나 수급상 공급 쪽이 우세해 하락 압력이 강한 상황. 금일 미 구제책으로 인한 안전자산선호 약화, 우리 증시 강세 기대, 약화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세, 업체 매물 등으로 하락 압력이 강하나 글로벌 신용경색우려가 상존해 있고, 고용지표, FOMC를 앞두고 강한 숏
플레이는 자제될 것으로 예상돼 낙폭 제한될 것. 금일 920원 하향 테스트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17.00 ~ 92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