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빠르게 개선될 시장지위: 임시 국회에 IPTV 법안이 통과될 전망. 이 경우 IPTV 사업자는 CATV와의 경쟁을 위해 채널 형태의 방송을 송출해야 함. IPTV와 디지털CATV의 경쟁은 장기 경쟁이 아니라 번들링과 마케팅을 통해 가입자를 선점하는 1~2년간의 단기 경쟁이 될 가능성이 큼. 3~5년간의 IPTV 판권을 보유한 온미디어는 단기 플랫폼 경쟁에서의 비교우위를 결정할 중요한 변수 중 하나. 따라서, IPTV 사업자는 어떤 형태로든 온미디어와의 제휴가 불가피. 개선 되는 시장지위만큼 M&A 가치가 커질 수 밖에 없는 국면.
- IPTV 판권도 보유: 일부의 오해와 달리,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 보유 판권의 70~80%는 독점적 IPTV 판권도 확보하고 있다고 함. 따라서, IPTV에 채널을 송출하는데 추가비용은 미미하며 보유 컨텐츠의 대부분이 국내 독점. BUY(H) 의견과 10,000원의 6개월 목표주가를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