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애널리스트는 "중국 산서성 거멍국제에너지유한공사의 개소식으로 해외사업부문에 대한 재평가가 진행될 전망이고 구주 매출방식을 이용한 한전 KPS의 상장으로 한전이 보유한 자회사 가치에 대한 재 조명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12월 중 고리 1호기에 대한 정부의 연장가동허가 및 신규 석탄 발전소의 가동으로 석탄과 원자력의 기저발전비율이 증가해 발전믹스가 호전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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