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LG화학에 따르면 대전 기술연구원에서 김반석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스트 프랙티스 컨테스트(Best Practice Contest)'행사를 개최했다.
회사측은 " '시장·고객 지향적 사고와 행동, 차별화된 고객 가치 제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 솔루션 성공사례서부터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사례, 원가절감 우수사례에 이르기까지 총 23개 팀이 테마를 선보이며 경연을 펼쳤다"고 설명했다.
이 날 행사에 참가한 김반석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신념을 잃지 않고 묵묵히 현장에서 혁신활동을 수행해 준 임직원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이라며 "소중한 성공체험으로 어떤 난관이 닥치더라도 우리의 비전을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LG화학은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내년에도 ▲기존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확보 ▲성과지향적 R&D추진 ▲고객가치 혁신 ▲조직문화 변혁 등 5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Speed경영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고객의 성공을 돕는 솔루션 파트너 활동을 가속화하는 등 모든 부서가 시장·고객 지향적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