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프라임 관련
서브프라임과 관련한 투자은행들의 손실 확대로 채권 트레이더들은 12/11日 FOMC 회의에서 50bp 금리인하를 기대하고 있음. 향후 美 경제성장 둔화가 예상됨에 따라 기존 관측보다 공격적인 금리인하 정책이 요구됨(Bloomberg)
신용경색 확산으로 시장 신뢰가 붕괴되어 은행들은 신규 대출을 꺼려하고 있음. 월가에서는 시티은행의 대손상각이 마무리 됐는지에 대한 의구심과 투자은행들의 추가 상각 우려를 나타냄. 폴슨 장관의 모기지 대출자 구제방안 마련에는 긍정적이나 서브프라임 대출 규모등이 명확히 알려지지 않아 어떠한 실효가 있을지 확신하기는 어려움(KCIF NY)
서브프라임 사태와 관련하여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Merrill Lynch, Lehman Brothers 등의 4 개 투자은행의 추가 상각 손실 우려와 인수합병 지연이 예상. 금융기관들은 금년중 이미 서브프라임 모기지와 관련하여 500 억달러 손실이 발생한 바 있음(Worthington Analyst, JPMorgan)
주택시장 약화 영향에도 불구 美 경제 펀다멘탈은 강력함. 신용경색과 주택시장 부진이 우려되긴 하지만 현 美 경제는 낮은 인플레이션과 저금리 기조, 견조한 노동시장과 수출현황으로 現 경제 상황은 양호(George W Bush President)
각국 중앙은행 정책금리 동향
캐나다 정책금리 4.25%로 인하. 이는 서브프라임 위기와 금융 리스크 상승기조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에서 기인. 한편 UBS는 08년 1분기 중 25bp 금리인하가 한차례 이상 있을 것으로 기대(Barclays Capital, UBS)
태국 정책금리 3.25% 동결. 가속화되는 인플레이션과 다가올 선거를 앞두고 소비심리가 회복됨에 따라 금리인하 기조 중지. 그러나 최근 고유가와 식료품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몇몇 분석가들은 내년 말 이전 금리인상 예측(Global Markets Monitor, IMF)
호주 정책금리 6.75% 동결. 3 년 연속 경제성장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우려가 있으나 신용시장 경색과 세계경제 전망 불투명으로 정책금리 동결(Reut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