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애널리스트는 또 "정보전자소재부문에서 내년 1/4분기에 대형 거래처 고객으로 판매 계약을 추진중에 있는데 가능성이 높다"며 "3/4분기~4/4분기에도 제2의 대형거래처로 판매계약을 추진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3만2000원을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석유화학 : 비수기와 원료가 부담으로 인해 2007년 4분기 실적은 2007년 3
분기 대비 하락 예상.
특히 PVC와 옥소알코올 부문이 우려되는데 PVC는 원재료 가격 인상분을 제품 가격에 적절히 전가하지 못하고 있음. 옥소알코올은 11월 중순에 3주동안 정기보수가 있어 실적 하락 예상. 이러한 우려가 반영 되면서 주가가 최근 하락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음. 그러나 2008년 상반기 전망은 긍정적임. PVC부문의 경우 현재 1,000USD/MT 이상으로 판매를 추진중이고, 옥소알코올은 정기보수가 완료된 상태임. 또한 외부환경으로는 2008년 3분기까지 세계적인 과다 증설물량이 없는 것으로 파악됨.
- 정보전자소재 : 최근 발생한 휴대폰 건으로 인한 악영향은 2차전지 부문에서
없는 것으로 파악됨.
2008년 1분기에 각형에서 대형거래처 고객으로 판매 계약을 추진중에 있는데 가능성이 높음. 3분기~4분기에도 제2의 대형거래처로 판매계약을 추진중임. 두 건의 계약이 성사된다면 각형전지의 가동율은 10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현재 각형전지의 가동율은 약 60%임. 2008년 2분기까지 원통형전지의 생산능력을 1,300만셀/월로 증가시키며, 폴리머전지의 중국 생산능력을 300만셀/월로 증가시킬 계획임. (현재 원통형 전지의 생산능력은 850만셀/월, 각형 전지의 생산능력은 1,150만셀/월, 폴리머 전지의 국내 생산능력은 350만셀/월, 폴리머 전지의 중국 생산능력은 100만셀/월임.) 2007년 2차전지 부문의 영업이익율은 BEP수준으로 전망되나, 2008년 영업이익율은 3~4% 수준으로 기대. 편광판 부문의 생산능력은 현재 년간 6,400만M2인데 2008년 3분기까지 생산성 향상으로 800만 M2을 증가시켜 생산능력을 7,200만 M2으로 증가시킬 계획임. 2008년 4분기에는 생산능력을2,400만M2 증설시켜 총 생산능력이 9,600만 M2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 6개월 목표주가 132,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상승여력이 28.8%이므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함.
향후 주가에는 긍정적인 2008년 실적 및 합병으로 인한 효과가 충분히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4분기 실적둔화로 인해 주가가 하락한 현시점에 매수를 권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