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급관리협회(ISM)는 11월 서비스업지수가 전월대비 1.7포인트 하락한 54.1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결과는 당초 55.0 선을 기록해 전월대비 소폭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던 월가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것이다.
지수는 60.7을 기록해 14개월래 최고치를 보였던 지난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하위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는 51.1로 4.6포인트 하락한 반면 재고지수는 1.0포인트 상승해 50.5로 나타났다. 또한 고용지수는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한 50.8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