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대표 정몽구)가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나섰다.
현대차는 5일, 현대ᆞ기아차 남양기술연구소에서 기자단, 애널리스트, 의사, 변호사 등 각계 오피니언 리더 270여 명을 초청,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GENESIS)'를 알리는 ‘쇼케이스(Showcase, 사전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제네시스 쇼케이스 행사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싸여 있던 외관, 주요 제원, 신기술 등을 참가자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쇼케이스는 제네시스를 통해 현대차의 기술력과 성능, 모든 면에서 한 단계 진보했다는 자신감의 발로”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제네시스의 주요 목표 고객을 ‘고급문화를 즐기며 사회적으로 성공한 30대 중반 ~ 40대 후반의 오피니언 리더’로 설정하고, 내년 본격 출시에 맞춰 제네시스 고객들만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