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결한 합의서에 따르면 합작법인 최대주주인 해인I&C의 이사회 구성 비율을 종전 2명에서 4명으로 확대한다는 조항과 공동대표 체제 구축을 통해 합작법인의 경영에 직접 참여한다는 내용 등이 포함돼 있다.
회사측은 “이번 합의서는 공장 완공 시점과 맞물려 최대주주로서의 지배력을 강화하고 적극적으로 합작법인의 경영에 참여함으로써 안정적으로 투자 수익을 환원 받기 위한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김종직 대표는 “현재 소방시설을 포함한 중국 내 생산 허가가 모두 완료됐으며 내년 1월로 예정된 생산 계획에 따라 현재 대체에너지 구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내년엔 조기 흑자 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