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스 투어는 전북은행의 영업력 확대와 대외경쟁력을 제고하고 영업점장의 영업력 실천의지를 다지고자 은행권에서는 처음으로 마련된 행사이다.
지방은행의 정체성과 영업력 확대의 모범이 된 익산 인화동지점, 전주 모래내지점, 군산 미원동지점 등 벤치마킹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홍성주 은행장과 신설점포를 중심으로 한 소규모 영업점의 영업점장 10명은 버스투어를 통해 이들 지점을 방문했다.
특히 ‘2005, 2006 한국의 CEO 대상’을 수상한 홍성주은행장은 버스투어 중 경영특강을 강의하면서 영업점 경영노하우를 일선 영업점장에게 직접 전달하는 기회를 가져 참석한 영업점장은 영업점 경영스킬을 다지는 좋은 경험의 장이 됐다는 후문이다.
홍성주 은행장은 지난 10월에도 영업점을 직접 순방하며 영업력 확대에 힘써 왔다.
참석한 은행관계자는“연말 어려운 시기에 은행장님과 함께 버스투어를 통한 우수영업점 탐방으로 영업점 경영에 상당한 도움이 됐으며 현장에서 배운 경영스킬을 영업점에 접목시켜 나가 은행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홍성주은행장은 금번 버스투어 성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