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프라임 관련 부실과 미 경제에 대한 우려 지속으로 달러화 주요 통화에 하락.
-11월 ISM지수는 50.8로 예상에 부합해 영향력 미미. 한편 RBS가 20억파운드를 상각해야 할 것으로 관측됨에 따라 신용경색 우려 부추김.
-JPY는 신용경색우려 속에 미 증시가 하락하는 등 엔 캐리 청산 움직임으로 강세. 한편 후쿠이 총재는 미 주택시장 조정이 끝나지 않았고 일본의 기준금리가 경제 여건에 비해 낮다고 밝혀.
-EUR은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가 52.8로 예상을 상회한 가운데 미 금리인하 기대로 상승.
> -전년 동기비 3분기 실질국민총소득은(GNI)는 5.4%, 국민총생산(GDP)는 5.2% 성장해 GNI가 GDP를 앞선 것은 2003년3분기 이후 처음.
-환율 하락으로 인한 교역조건 악화로 무역손실은 늘었으나, 해외펀드 급증으로 해외에서 벌어들인 이자, 배당 수익이 증가해 이를 상쇄.
-이자, 배당 수익을 포함한 해외수익은 9390억원으로 전분기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이는 환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
> 헨리 폴슨 미 재무는 주말 전 모기지 구제 방안이 확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한 당국과 모기지 업계와의 협상이 거의 타결됐다고 언급. 이러한 조치들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지, 또한 금리인하를 억제할 수 있을 지 주목해야. 현재로써는 달러화에 긍정적인 조치로 보여짐.
> 글로벌 달러는 모기지 구제안과 다음주 FOMC를 앞두고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음. 신용경색 관련 뉴스와경제 지표 등에 소폭 등락하며 FOMC 대기 장세 나타낼 듯. 금일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 발표.
> 글로벌 신용경색 우려, 스왑시장 불안 재발 가능성, 탄탄한 결제 수요 등으로 달러/원 환율은 강한 하방경직성을 보이고 있음. 하지만 FOMC를 앞둔 미 금리인하 기대감, 업체 매물 부담(현대중공업, 컨테이너선9척, 6,798억원), 강도가 약화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매도로 하락 압력도 강한 상황. 금일 캐리 청산과 증
시 약세 가능성 등으로 지지력 나타내며 925원 중심 등락 예상됨.
- 금일 예상 범위: 921.00 ~ 92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