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오는 12월 1일부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자산관리부문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고 IB부문과 퇴직연금사업의 전사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최현만 총괄사장을 ‘미래에셋증권 총괄대표이사 부회장’에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각 사업부 대표 또한 ‘대표이사 사장’으로 위촉하는 승진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미래에셋증권은 지난해 11월 업계 최초 사업부체제를 도입해 책임경영체제 확립과 회사의 장기 성장 발판을 마련해왔다"며 "각 사업부대표들에게 보다 폭넓은 권한이양을 통해 사업부별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최현만 총괄대표이사 부회장이 해외사업 진출과 장기 성장 전략 마련에 집중토록 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하는 임원승진 명단.
■
최현만(崔鉉萬) : 총괄대표이사 부회장
이구범(李九範) : 기업금융사업부 대표이사 사장
서유석(徐裕錫) : 리테일사업부 대표이사 사장
조웅기(曺雄基) : 법인·CM사업부 대표이사 사장
조한홍(趙漢弘) : 퇴직연금사업단 대표이사
최경주(崔敬周) : 퇴직연금사업단 대표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