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이어 "합금철 국제시세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최근 합금철 국제가격 반등으로 재개되고 있는 강세기조의 강화는 04년에 급상승 후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던 모습과는 차별화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에는 중국정부의 낙후설비 폐쇄정책으로 잠재설비가 감소하는 가운데, 특히 스폿시장을 중심으로 한 망간가격이 동반강세를 보이고 있어 중국의 잠재설비 가동이 쉽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러한 합금철 국제가격의 강세는 04년과는 차별되는 수급구조 및 원재료 가격 동반강세로 인해 지속될 전망이며 수혜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